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캠프소감문

(총 729 개의 개시물이 있습니다.) (19 page/73 pages)
  
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
562   생활하면서 서로를 존중하는 법을 배웠다. 6학년 채우석 2012-08-09 92
561   오빠와 사촌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. 6학년 조유진 2012-08-09 95
560   엄마를 이제 어머니라고 말하고 아빠는 아버지라고 불러야겠다. 4학년 이하진 2012-08-09 82
559   이 캠프는 나에게 꼭 필요한 캠프 같다. 2학년 이주형 2012-08-09 112
558   밥을 먹고 공부를 하는 이유는 나라를 위해 한다고 했다. 4학년 김태호 2012-08-09 79
557   나는 이 캠프에 잘 온 것 같다. 5학년 안태현 2012-08-09 98
556   NLP캠프에서 배운 것을 되새기면서 나의 행동을 바꿔야겠다. 6학년 이래경 2012-08-09 139
555   왠지 모르게 지식이 머리에 들어가는 기분이었다. 6학년 차지훈 2012-08-09 161
554   나는 대한 민국의 참주인. 어머니의 자랑스러운 아들. 나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들 6학년 한원석 2012-08-09 224
553  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. 4학년 강예훈 2012-08-09 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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